UPDATE : 2020.4.8 수 21:15
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전해철 민주당 상록甲 예비후보, 7대 핵심 공약 발표“첨단산업도시 안산, 해양생태 문화관광 안산시 비전 실현할 것”
최제영 기자 | 승인 2020.03.27 09:57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상록甲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안산발전을 위한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전해철 후보는 안산발전을 위해 중점 추진할 핵심 공약으로 ▲상록구 종합병원 건립 ▲본오뜰 농업생태공원 조성 ▲GTX-C 안산 유치 추진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 추진 ▲안산 트램 1호선 추진 ▲89블럭 등 스마트시티 조성 ▲수영장 등 동별 주민 생활체육문화시설 확충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상록구에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급 병원 확충해 상대적으로 의료 소외지역인 상록구 주민들의 의료혜택을 강화해 나간다.

앞서 한양대와 안산시는 지난 2월 종합병원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교통에 방점을 둔 핵심공약도 다수 제시했다. 신안산선의 원활한 개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GTX-C를 금정에서 안산 방향(상록수역)으로 노선을 연장하는 방안도 새롭게 제시했다. 또, 신안산선 한양대역과 수인선 사리역 등 지역의 신규 노선 구간을 잇는 안산의 1호 트램도 추진한다.

핵심공약에는 각 지역별 특화발전 구상도 포함됐다.

본오뜰은 자연친화적인 농업생태공원으로 개발한다. 농업보존지역, 스마트팜 등 첨단농업지역, 체험 및 축제지역 등 3가지 구역을 설정하고 맞춤형으로 개발을 추진해 농업인과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89블럭은 스마트시티 조성을 통한 특화발전을 추진한다.

수영장 포함 사동복합문화센터 추진 등 각 동별 수영장 건립을 추진하고, 상록수 도서관, 가침미산 둘레길, 반월천 생태하천, 문화예술공연장, 창말체육시설 등 지역의 생활체육 및 문화복지혜택 확산을 위한 시설들도 조성한다.

한편, 전해철 예비후보는 "안산의 종합발전 전략으로 첨단산업도시로서의 안산, 해양생태 문화관광으로서의 안산의 비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최제영 大記者

최제영 기자  cjy1010@iansan.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20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