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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고 부서지고 … 위험천만
포토슬라이드 :
2013년 05월 09일 (목) | 강희택 기자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옆 공사 구간에 세워둔 안전보호시설물들이 넘어지고 부서진 채 방치돼 있다. 10여 분 동안 10여 명의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었지만 보호시설로서의 기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 강희택 기자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안산점 옆 공사 구간에 세워둔 안전보호시설물들이 넘어지고 부서진 채 방치돼 있다. 10여 분 동안 10여 명의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었지만 보호시설로서의 기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었다.	/ 강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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