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이 지난 2월 26일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그린빌 15단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재진이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박해철 국회의원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 앞에서 큰절로 인사를 전했다. 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바닥에 무릎을 꿇고 인사를 드리는 모습이 이어졌고, 어르신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이후 박해철 국회의원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악수를 나누며 안부를 물었다.
박해철 국회의원은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초지동 그린빌 15단지 경로당 이강수 회장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와 어르신들께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렇게 찾아와 인사를 나누는 국회의원은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선현우 안산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앙동·호수동·대부동)도 함께했다. 선현우 의원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 준비를 돕고 반찬을 나르는 등 봉사에 참여했다. 또한 이철형 스포츠위원장과 박해철 국회의원실 김동수 특별보좌관, 박해철 국회의원의 배우자 이정희 씨도 함께 자리했다.
방문은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안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별도의 현안 설명이나 공식 발언 없이 덕담과 인사를 중심으로 자리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