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7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수정한양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황모 전 회장 임모 전 회장 윤모 전 관리소장이 공모하여 아파트 보수공사비 10억 8천만 원을 횡령한 사건을 피고인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징역 2년을 선고했다는 안산법원 판결 내용이 실린 반월신문이 대량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2월 17일 안산시  선부3동 수정한양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황모 전 회장 임모 전 회장 윤모 전 관리소장이 공모하여 아파트 보수공사비 10억 8천만 원을 횡령한 사건을 피고인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징역 2년을 선고했다는 안산법원 판결 내용이 실린 반월신문이 대량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2월 17일 선부3동 수정한양아파트에 배달된 반월신문이 아파트 입주민에 의해 절취·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단원경찰서 강력O팀이 수사에 나섰다.

이창윤 수정입주자대표회의 현 회장은 반월신문·반월방송과의 통화에서 “지난 12월 19일 단원경찰서 수사관 2명이 수정한양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관제실에 들려 CCTV를 확인한 뒤 돌아갔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17일 수정한양아파트에 배달해 놓은 반월신문이 대량 절취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 안산 단원경찰서 강력팀에서 수사에 나섰다.
 지난 12월 17일 수정한양아파트에 배달해 놓은 반월신문이 대량 절취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 안산 단원경찰서 강력팀에서 수사에 나섰다.

사건 당일 반월신문 23면 사회면에는 선부3동 수정한양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황모 전 회장, 임모 전 회장, 윤모 전 관리소장이 공모해 아파트 보수공사비 10억 8천만 원을 횡령한 사건과 관련해, 장기간 재판 끝에 안산법원이 피고인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는 내용이 실려 있었다.

한편, 반월신문은 20여 년 동안 수정한양아파트 총 1,870세대에 약 700여부를 배달해 온 것으로,  취재진이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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