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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대부도 민박·펜션…제2의 동해시 사태 ‘화약고’현재 불법증축 및 미신고 등 수백여 곳 버젓이 숙박영업
지난해 40여곳 무허가 영업하다 적발…도 넘은 불법 만연
김석일 기자 | 승인2020.02.1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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