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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전 시의장-민생 경제파탄, 국론분열…제가 바로 '특급 구원투수'10여년 전 시의장 시절 이미 4차 산업혁명 예견…국가 경제 살릴 준비된 정치인
시민들 권유로 내년 총선 출마 결심…변수 많지만 단원갑과 상록갑 염두에 둬
김석일 기자 | 승인2019.10.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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