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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프라자 도청장치 포설 자백…윗선개입 수사 박차관리실 직원, 경찰 조사에서 실토…계획범죄 가능성
비대위, 검찰 출신 변호사 선임하고 강력대응키로
또 다른 상부 연루여부 따라 지역 파장 증폭 될 듯
최제영 기자 | 승인2019.07.2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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