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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미래통합당 상록갑 예비후보 '친문독재 심판' 주장“이번 총선 통해 안산지역 권력구조 바꿔야 산다” 거듭 강조
최제영 기자 | 승인 2020.03.27 09:29

박주원 미래통합당 안산상록甲 예비후보는 '친문독재 심판'으로 안산권력을 반드시 바꿔야한다고 주장했다.

박 예비후보는 “10년 전 안산은 살고 싶은 도시, 오고 싶은 도시, 미래 먹거리와 볼거리와 일거리가 가득한 도시었지만 지금은 모두가 후퇴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경제는 무너지고 삶의 터전마저 사라져가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신음은 어디 하소연할 곳조차 없어졌다"며 현재의 정국을 진단했다.

또한 "7%도 되지 않는 미국과 15%에 달하는 유럽'을 비교할 경우 우리나라 인구 대비 25%의 자영업자 비율은 많은 편"이라며 "허리 축을 담당하는 중산층의 대부분인 자영업자가 처한 현실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최근 국회에서 통과된 추가경정예산안이 반드시 필요한 국민 앞에 적시적때에 집행되기를 바란다"며 "신청 절차와 과정이 보다 간소화되고 매끄럽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이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고용센터 앞에 줄을 서 있다"며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는 정책과 기조를 싹다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안산시 자율방재단들과 상록수역사 내·외부 방역작업에 몰두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주원 후보는 21대 총선을 맞아 핵심 공약으로 ▲1호 법안 '안산25시법' 발의로 25시 보건소·약국 설치 운영 등 안산 25시 시대 개막 ▲광역급행철도 GTX 안산 유치 및 신안산선 착공, 5호선 급행열차 추진으로 25분 교통 시대 개막 ▲본오뜰 개발로 상록실리콘밸리 조성 ▲89블럭 중심 브라보안산 돔이코노믹 센터 건립 ▲본오뜰과 상록수역세권 중심 상록 벤처밸리 조성 등 핵심 5대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최제영 大記者

최제영 기자  cjy1010@ians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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