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2 목 17:38
상단여백
HOME 뉴스 사람과사람들
윤화섭 시장, 시무식 열고 민선7기 3년차 업무 돌입“자타불이 마음으로 함께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 것”
최제영 기자 | 승인 2020.01.02 18:23

안산시는 2020년 1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자년(庚子年) 새해 시무식을 시작으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를 새롭게 다짐하며 업무에 돌입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시무식에서 “우리가 내는 소중한 성과들을 시민 모두가 체감하고, 소중한 사람과 희망을 노래하며 오래도록 나눠야 한다”며 “시민들께 행복과 희망이 되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타불이(自他不二·나와 남은 별개가 아닌 하나라는 뜻)’ 마음으로 직원 모두가 하나가 돼 업무에 임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힘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안산시여성합창단과 안산시립국악단이 참여해 힘찬 새해의 출발을 축하했으며, 직원들과 함께 신년맞이 떡 절단식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윤 시장은 이어 점심시간에는 직원들에게 직접 떡국을 배식하며 시민들을 위해 올 한해도 힘차게 뛸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경자년 새해 안산발전의 기반이 됐던 사업들을 하나하나 완성해 시민들이 자랑스럽고 행복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제영 기자  cjy1010@iansan.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편집인 : 홍일호  |  등록일 : 2012년 1월 16일  |  e-mail : webmaster@banwo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20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