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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충청향우회 ‘배움’愛 빠지다지도자교육 2기 개강식 갖고 향후 7주간 교육 돌입
박일도 회장 “배움에는 끝없는 욕심 평생 동안 부려야”
김석일 기자 | 승인 2019.10.28 11:45
▲안산충청향우회가 회원을 대상으로 배움을 통한 자신의 변화와 자신감 향상을 통한 지역사회 리더로 나서는 지도자교육 2기 개강식을 시작으로 7주의 강의에 돌입했다.

‘안산충청향우회(회장 박일도)’가 향우 회원을 대상으로 배움을 통한 자신의 변화를 토대로 지역사회 리더로 나서는 지도자교육 2기의 포문을 열었다. 2기 지도자교육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총 7주 강의에 돌입한다.

이번 2기는 1기 지도자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열띤 반응 및 충청향우들의 성원과 참여로 40명이 참여했다.

2기 지도자교육과정은 SMT비전교육원(원장 김영숙)과 협력해 자기소개의 스킬에서 의사소통을 위한 자아발견 사회자로서의 의전 진행법 등 일상에서 필요한 리더의 역할을 배우는 한편, 충청향우회 박일도 회장의 특강(제6강)과 임원진 소통 및 친교의 시간 등 7주의 교육과정을 통해 자기발전과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역량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 열린 개강식에 참여한 박일도 회장은 “모든 일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지만 배움에는 끝없는 욕심을 평생 부려야 한다”면서 “자기발전과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고 참여하는 것은 참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라면서 교육에 참여한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교육생을 격려했다.

안산충청향우 회원들은 개강식 당일 1기 지도자 교육을 통한 참여와 변화 발전된 모습에 서로를 격려했다.

한편, 안산충청향우회는 지난 9월 충청향우회 단합 워크숍과 백제문화제에 1.000여 명이 참가해 단합과 자부심을 고조시키며 저력을 대내외에 알린 향우회원들과 2기 지도자 교육과정에 참가한 교육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각각 전했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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