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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호 전 안산상이군경회장-추석을 앞두고 감사하며 살아보자
반월신문 | 승인 2019.09.05 14:53

진실을 말하는 것이 거짓말 말 하는 것보다 더 고통스러운 세상이 된 조국 대한민국.

이런 비정상 환경 속에서 조국 광복을 고희를 넘게 살아온 지금 우리는 온갖 혜택을 누리며 최고수준의 문화생활을 즐기는 대한민국건국이 축복이었나, 재앙이었나를 대한 대답은 기막힌 현실을 보면서.....

고희를 넘긴 대한민국이 아직 국가의 정통성과 정체성이 제자리를 잡지못 하고 사생아 취급을 받는 참담한 현실을 보면서.

세스피어의 “쥴리어시저”에서 읽을 수 있는 천년을 지탱해준 로마의“힘”입니다. 로마인들의 양심과 지혜와 용기에 감탄합니다.

천년로마를 지탱해준 “힘”은 바로 로마인들의 진실을 듣는 귀.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는 지혜, 선과 악을 분별하는 냉철한 이성(理性)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겐 로마인들처럼 진실을 듣는 귀가 왜 없습니까 ?

또한 거짓과 진실을 분별하는 지혜가 왜 없습니까 ?

선과악을 분별하는 데 있어서 왜 로마인들처럼 냉철하고 이성적이지 못합니까?

그뿐 아니라 로마인들에게는 우리에게 없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가치인 ‘감사(感謝)’다시 말해 세계일등 국민으로서 누리는 자유와 평화와 풍요에 대한 “감사“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로마인들의 진실을 듣는 귀가 거기서 열렸고, 거짓과 진실을 분별하는 지혜가 거기서 나오고, 그 바탕위에서 그들은 냉철하고 이성적인 인간이 될 수 있고 최고의 일등국민이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역사에서 미래를 배우기전에 역사의 고통을 먼저 경험한 만족입니다. 그래서 ”민족의 서사시(敍事詩)를 기억못하는 민족은 언젠가 반듯이 망한다“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민족은 가난에 찌들어 숨도 제대로 못쉬던 그 처절했던 과거. 복종만 강요당하며 엎드려 지내던 암울했던 역사(일제 식민지)의 기억을 어떻게 그렇게 쉽게 잊을 수 있습니까 ?

우리는 민주주의냐 공산주의냐 의 선택을 강요받으며 천국과 지옥을 넘나들던 8,15 광복 해방 정국에서 자유주주의를 선택으로 대한민국의 탄생의 기적을 이루워낸 가슴 벅찬 순간을 기억하고 순국선열과 독립위해 목숨을 바친 그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영화 봉오동 전투를 보면서 이렇게 대한 독립만세 ,조국을 위해 뼈 한 마, 한 마디까지 , 마지막 피한방울까지 조국광복과 독립을 위해 이억 만리 봉동에서 청산리에서 목숨을 다한 독립투사의 투혼을 잊었는가? !

어떻게 대한독립이 되었는지 봉오동 전투 영화를 보라.

왜 우리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국가의정체성이 변질되는 수모를 언제까지 격어야 하는가?

다가오는 민족의 명절 추석이 명절 한가위가 다가온다.

추석은 신라시대 가배에서 유래 되어 가위, 한가위. 또는 중추절이라고 한다.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등으로 다양한 음식을 장만하여 조상님과 부모님 이웃과 감사하며 더불어 나누며 살아온 우리의 미풍양속이다. 다가오는 한가위에는 함께 감사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보자.

이리도 어지러운 세상풍파 누구와 누구를 탓하겠는가?

이번 추석에는 마음을 열고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에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고 조그씩만 배려하며 이웃에게 감사하며.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처럼 살아보자. 풍성한 한가위 싸우지 말고 웃으며 살아보자!

왜 일이도 행복한 세상을 바쁘게 돌아가며 사는가

우리 한번 우리의 역사를 생각 해 보고, 어떻게 탄생한 대한민국인가, 내가 태어난 부모님을 생각해보는 계기로 한가위를 맞이하자.

고마운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대한민국의 역사에 감사를.

다시 한번 소외된 이웃, 더불어 사랑하며 감사하자.

풍요로운 한가위, 고향가시는 길, 안전운전하시고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그리고 내고장 안산을 사랑하고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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