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12 목 11:48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경제
안산 시화방조제 인근서 50대 숨진 채 발견
김석일 기자 | 승인 2019.07.24 00:29

안산 시화방조제 인근 해상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54분께 안산시 단원구 시화방조제 앞 해상에서 A(52)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한 행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이 행인은 해경에서 “시화방조제 인근 휴게소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데 사람이 물에 떠 있었다”고 진술했다.

해경은 인근 신항만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A씨 시신을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해경 관계자는 “최초 발견 당시 A씨의 소지품 중 신분증이 없어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지문으로 확인한 결과 A씨는 부천에 살던 무연고자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19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