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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민간단체 지역화폐 ‘다온’ 정착에 온 힘한기복 회장 “관광업과 지역화폐 매우 밀접 유통에 힘쓰겠다”
김민주 위원장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다온 알리기에 앞장”
김석일 기자 | 승인 2019.05.21 16:25
▲‘(사)한국농어촌 민박협회 경기도지부 안산지회’ 한기복 회장과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김민주 위원장이 지역화폐 ‘다온’의 가맹점 홍보 및 정착을 위해 상호 손을 맞잡았다.

최근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이 출시된 가운데 현재 지역 내 민간단체들이 가맹점 홍보는 물론, 화폐교류를 위한 움직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사)한국농어촌 민박협회 경기도지부 안산지회’와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대부도 내 관광 및 숙박 시 지역화폐 ‘다온’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관련 20일 한기복 회장과 김민주 위원장은 지역화폐 ‘다온’ 저변확대에 양측이 힘쓰기로 합의했다. 특히, 고잔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현재 지역 내 가맹점을 알리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대부도에 거주 중인 ‘(사)한국농어촌 민박협회 경기도지부 안산지회’ 한기복 회장은 “관광과 지역화폐는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기에 민박협회 회원 업체에서 지역화폐가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잔동바르게살기위원회 김민주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화폐 다온이 정착 초기 단계인만큼 민간차원에서 홍보를 위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석일 기자  mo3m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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