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가에게 적합한 수익형 사업 발굴·지원

윤화섭 안산시장이 2018년 12월 3일에 열린 안산시민 200인 원탁토론회에서 청년 등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안산시는 ‘안산형 청년경력 레벨업 조성사업’ 참여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안산형 청년경력 레벨업 조성사업’ 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에 선정된 사업 으로서, 기존의 중앙정부 주도가 아닌 지자체 주도의 상향식 사업추진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청년창업가들에게 적합한 맞춤형 사업을 지원하고 청년의 역할정립 및 지역균형 발전을 목표로 한다.
모집대상은 메이커, 드론, 빅데이터, e-스포츠와 같은 공학 융복합 4차 산업 기술기반의 창업 아이템 및 인포그 래픽, 공공디자인 영상, 공연예술을 지원하는 문화예술 융복합분야로 만 39 세 이하의 청년이 창업한 관내 사업장 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 사업에 선발된 팀은 초·중기 맞춤형 창업 교육, 1대1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받으며 창업자에게 필요한 사업 자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창업 사업장은 오는 25일까지 해당 서류를 구비하여 안산시 정책기획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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