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23 목 11:39
상단여백
HOME 뉴스 사람과사람들
단원구 ‘강원향우회 발족’선부동 바르미 샤브샤브서 이창윤 회장 취임
최제영 기자 | 승인 2019.03.06 10:01

안산시 단원구 강원향우회장에 이창윤 전 수정 한양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고 5일 밝혔다.
강원향우회 준비위원회는 최근 선부동 바르미 샤브샤브 부페에서 강원향위회 발기인 모임 및 취임식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준비위원회는 “강원도 출신 인사들로 부터 향우회를 만들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안산에 살고 있는 100여 명 의 향우들이 참여의사를 밝혀왔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다양한 경로를 거쳐 향우들을 모았고 앞으로 저소득층 등을 위한 국수봉사를 할 계획이 다”고 덧붙였다.
이창윤 단원구 향우회장은 “300여 명 이상 강원 향우회원을 모집해 서로 소통하고 ‘모두가 하나’라는 각오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고향을 떠나 안산으로 이주한 지도 오랜 세월이 흘렀다”며 “강원도 출신이라는 자부심으로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우의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기업인으로 강원도 동해묵호 출신이다.
취임식에는 서정현 강원향우회 고문 변호사, 전 안산시 재향군인 회장인 한기복 전 시의원이 참석했다.
지용환 안산시 재건축 연합회장 등 40여 명도 자리를 함께 했다. 한편, 단원구에 이어 상록구 강원향우회도 오는 4~5월께 발기인 모임을 갖고 초대 회장을 추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제영 기자  cjy1010@iansan.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19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