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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은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할 수 있다"
반월신문 | 승인 2018.09.21 14:17
송해정 대표원장건강검진 전문닥터송내과 건강칼럼1833-5113

30여년간 서울대학병원 가정의학 주임교수 유태우 박사는 10여만명 고혈압 환자들을 약을 치료제로 사용했지만

어느 날 "어 이게 아니네'라고 깨닫기 시작했다.

약을 평생 먹을 것인가? 원인을 고칠 것인가?

약은 치료제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어떻게 양의사가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을 까?

유 박사는 자신의 체중을 1년 만에 79kg에서 64kg까지 15kg을 감량해 비만완치와 고혈압완치 100%였다.

유 박사는 고혈압 약은 한시적으로 3개월 이내로만 사용할 것을 적극 권장한다.

이 3개월 내에 원래 병의 원인을 찾아서

그것을 개선하거나 해결하려는 노력 또한 훈련을 하면 병 자체를 완치할 수 있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약만 믿고 있으면 병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

약을 평생 먹을 것인가?

원인을 고칠 것인가?

음식은 종류가 아니라 量(양)이다

현미밥 단과일(고혈당급상승시킨다)이 좋다고 얘기하지만

이것도 많이 먹으면 문제다(과유불급원칙;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망한다)

그 진실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量(양)이다. 小食多動 무엇이든지 많이 먹으면 내 몸이 쓰고 난 뒤

남는 것을 지방(기름)으로 전환해 내장(똥배)에나 몸 구석구석에 저장을 해 놓게 된다.

지금 당장 고혈압 약을 끊어라..!

한국인에게 고혈압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첫째 스트레스다.

둘째는 예민한 몸과 맘, 셋째는 비만(먹은 양이 많다. 포식)이다.

일본 속담에 '위장은 8할(80%)만 채우면 의사가 필요 없고, 12할(120%) 채우면 의사도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했다.

서양의학에서는 고혈압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본태성(본능)고혈압'이라고 부른다.

일명 '하체부실 고혈압'

즉 하반신이 약해(하반신에 근육이 75%) 피가 갈 곳이 없어 머리로 뻗힌 것이다.

하반신 단련(걷기, 뛰기)만으로도

고혈압,

뇌출혈,

뇌경색,

뇌졸증을 충분히 방지 할 수 있다.

차라리 고혈압병을 하체부실 고혈증'이라고 부르자는 학자도 많다.

일본 마쓰모토 미쓰마사(松本光正)는 일본은 고혈압수만 약5500만명(2011년 통계) 가히 국민병이라고 할만하다.

상식적으로 과연 그럴 수가 있을까?

그것은 너나 할 것 없이 고혈압 환자라는 의미인데 정작 본인은 아픈 곳 하나 없이 건강하다.

단지 혈압이 '기준치(2008년조정) 보다 높을 뿐이다.

딱 잘라 말하면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약간 신경 쓰이는 혈압이 큰 병을 일으킬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이것이 40년이상 줄잡아 10만여명을 진찰한 끝에 내린 결론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거짓말이 세간에 퍼져 수많은 사람을 '고혈압 환자'로 만들어 버린 것일까?

松本光正 박사는 이렇게 말한다.

제약회사(다국적기업)와 어용학자, 행정기관이 모두 한통속이 돼 캠페인을 벌이며

고혈압 위험론을 퍼뜨렸기 때문이다.

박사는 '고혈압증이야말로 제약회사의 이익 때문에 만들어진 허구의 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그의 저서에서 선언하고 있다.

고혈압이 병이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는 지금 당장 고혈압 약을 버리라고 외치고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2000년까지 고혈압 기준치는 수축기 180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낮춰져 2008년에는 130으로 되었다.

불과 8년 사이에 50mmHg(밀리미터 수은주)나 낮춰졌고,

현재 혈압의 기준치는 <정상 120미만(수축기)/80미만(이완기),

고혈압 전단계 120~139/80~89, 1

단계고혈압 140~159/90~99,

2단계고혈압 160이상/100이상>이다.

정말일까?

진실과 속사정을 밝혀보자.

지금 누군가가 혈압이 130(한국, 미국 120)을 넘었다면 그 사람은 고혈압으로 분류된다.

그날 즉시 환자가 되어 의사로부터 일상생활에 대한 지도를 받고 혈압약을 처방받게 된다.

평생 죽을 때까지다.

그렇다면 고혈압 기준치는 무슨 이유로 그 짧은 기간에 이처럼 크게 낮춰진 것일까?

2000년을 전후해 고혈압의 위험을 밝힌 획기적인 과학적 근거라도 나온 것일까?

그것도 없다.

일본은 혈압기준치 180(2000년에) → 160 → 140 →130(2008년) 앞으로 120으로 머지 않아 내려올 것이다.

고혈압 기준치가 내려가면 당연히 환자수가 증가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제약회사 및 의료기관 수입이 증대된다)

고혈압기준치가 160에서 140으로 내려가면 150의 정상인이 갑자기 환자로 둔갑한다.

고혈압 기준치를 10내리는 순간 일본은 1000만명, 미국은 2500만명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는 셈이다.

(약값은 천문학적 숫자로 증가한다)

일본은 1980년대 후반에는 230만명이던 환자가 2011년에는 5500만명으로 늘었다.

무려 20배 이상 증가했다.

환자가 늘면 혈압약 판매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이치다.

즉 고혈압 기준치의 조작이야말로 제약회사에 금덩어리를 안겨주는 도깨비 방망이인 셈이다.

머지않아 고혈압 기준치가 별다른 설명없이 130에서 120으로 내려갈 것이다.

의사나 간호사만 봐도 긴장한 나머지 걱정하는 순간 혈압은 올라가게 마련이다.

이것을 의학용어로 '백의(白衣)의 고혈압'이라 부른다.

혈압약은 기본적으로 죽을 때까지 먹어야한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 창출된 것이다.

왜냐하면 혈압은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데다

한편으로는 신체의 자연스러운 노화(의학용어로 加齡현상) 즉 자연노쇠화 현상에 의해

나이 들면서 혈압은 올라가게 되어 있다.

일본에서 고혈압약(혈관확장제 포함)은 1980년대 말경에는 2조원에서 현재는 10조원가량이다.

20년사이에 다섯배나 부풀었다는 얘기다.

세계에서 제일 좋아하는 일본인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약 그것이 혈압약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1위, 일본 2위소비) 혈압약이야말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수단이자 사실이다.

제약회사는 기준치 가이드라인을 작성 위원에게,

또 대학에,

잡지사에,

미디어 업체,

교수(22억~1억원제공),

WHO(세계보건기구)에 엄청난 기부금, 광고료, 또는 사례비 명목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008년 3월 30일자 요미우리 신문에 공개되었다.

1999년 WHO가 기준치 160/95에서 140/90으로 바꾸었다.

수축기 기준치가 갑자기 20이나 내려가고 만 것이다.

그리고 2008년부터 대사증후군, 건강검진에서 '10'을 더 내려 지금은 130까지 떨어졌다.

WHO(세계보건기구)가 기준치 변경한 것은 다국적 기업인 거대 제약회사가 연관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조용히 퍼지고 있다.

공정함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고혈압을 그냥두면 위험하다'는 말도 얼마나 공포심을 주는가?

건강진단 후 의사로부터 갑자기 혈압이 높다는 선고를 받으면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 바뀌고, 기업은 떼돈을 벌고 결국 그 돈은 국민이 내는 셈이다.

이제 21세기 신건강법만 알면 만사형통이다

혈압약은 뇌경색 발병을 배가 시킨다.

뇌경색의 원인을 고혈압에서 찾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松本光正 박사)

뇌혈관이 막히면 몸은 사력을 다해 혈류의 강도를 높여 피의 응고물을 흘려 보내려한다.

(생명력 치유력 발동한다)

즉 혈압을 높여 피의 흐름을 빠르게 함으로써 뇌를 지키려고 하는 것이다.

"혈압 때문에 뇌경색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뇌경색이 발생했기 때문에 혈압을 높여 낫게 하려는 작용인데

원인과 결과를 완전히 반대로 해석한다.

이때 혈류가 약해져서 피의 응고물을 조금만 생각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따라서 약으로 혈압을 떨어뜨리는 일은 목숨을 앗아 가는 것도 같은 행위이다.

東海大學의학부 교수 '오구시 요이치'연구에 따르면 혈압약을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경색발병률이 두 배라고 한다.

(1997~2007 남녀 4만명 건강검진 데이터 연구에서 사실발견)

혈압약은 절대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

혈압을 낮추면 뇌일혈(80~90%였다)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옛날 영양부족시대에는 고혈압 뇌졸중이 80~90%였다.

그러나 지금의 영양풍요시대에는 뇌졸중이 10~20%로 감소하고 뇌경색이 80~90%로 변했다.

고혈압 때문에 뇌경색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뇌경색 때문에 고혈압이 발생

혈압약을 장기 복용하면 부작용으로

1. 면역력 저하로 다양한 질병이 발생한다.(오만가지 병이 발생)

2. 눈에 띄게 다리 힘이 약해져서 걷지도 못한다. 넘어져 골절되면 장기간 누워지낸다.

3. 하루종일 정신이 멍하다.(치매초기증상)

4. 한밤중에 부스럭거리면서 뭔가를 찾기도 하고

5. 불안한 듯 집안을 왔다 갔다 하는 등 건망증이 심해진다.

6. 약이 무리하게 혈압을 낮추면 뇌로 피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결국 혈관성치매의 발생위험이 높아진다.

이것이 큰 문제이다.

치매는 가장 늦게 찾아온다.(85세 이후 급속하게)

그러니까 노인들은 혈압약을 복용하면 부작용이 더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치매(알츠하이며, 건망증, 노망 등)를 불러온다.

고령자의 혈관은(중고차) 일반적으로 동맥경화가 발생하기 되어 있다.

(자연법칙이다. 나무를 보라)

이는 얼굴에 주름이 많아지거나 머리가 희어지는 것과 같이 노화현상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다.

가늘고 딱딱해지는 혈관(10만km~12만km)을 통해 몸속 구석구석까지

영양소와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높은 혈압이 필요하다.

즉 혈압은 억제하면 뇌세포나 말초혈관에 피가 공급이 안 되며 몸은 신호를 보낸다.

절절하든지 현기증이 생기든지 하는 신호를 보낸다.

고령자의 혈압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인 셈이다.

(20대 청년이나 70~80대 노인의 혈압이 천편일률적으로 120~130으로 묶어 놓은 것이 과연 합리적일까?)

혈압약 장기복용하면 부작용이 더 큰 문제

일본 시가의대 '우에시미 히로쓰구'교수 연구보고에는

혈압약을 복용한 사람과 복용하지 않은 사람을 비교하는 데이터가 있다.

이 데이터에 따르면 혈압이 얼마가 되든지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은 사람이 자립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 대목이 중요하다.

특히 고령자인 경우 약으로 혈압을 낮추면 위험하다.

혈압은 낮아 졌는지 몰라도 치매나 자리보존하고 누운사태가 벌어지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따라서 고령자는 어느 정도 혈압이 높아도(예 180~200까지)

약으로 낮추는 행위는 피하는 것이 좋다.(松本光正 박사 언급)

고령자의 건강을 생각할 때 자립도는 매우 중요하다.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자립도만은 본인이 지켜야 자식들한테 효도를 받을 수 있다.

스스로 식사나 배설, 옷 갈아입기 등등 가능한 것은 생활의 기본이다.

하지만 강제로 혈압을 낮출 경우 거동을 못하거나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온가족들이 번갈아 수발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해보라.

약을 먹기 시작한 후에 머리가 멍하거나 건망증이 심해졌다는 말을 자주 주변에서 듣는다.

혈압만 낮추기만 하면 장땡인가?

답은 아니올시다!

현기증을 일으키거나 다리가 후들거리는 일이 많다.

그 결과 자주 넘어진다.

고령자가 거동을 못하게 되는 원인 중 가장 큰 것이 넘어져서 뼈가 부러지는 일이다.

(요양병원 휠체어 환자 중 대부분을 차지한다)

뼈가 부러져 침대에 누워 있는 동안 치매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도 종종있다.

만성지능저하,

정신이 깜박깜박,

걷기 등의 행동장애를 일으키고 심하면 거동을 못하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요양병원 실태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내 몸은 스스로 혈압을 높인다

기준치의 대폭적인 하향조정 못지않은 문제가 연령에 따른 혈압의 차이를 무시한 처사다.

1960년까지의 혈압의 기준치는 '나이 플러스 90'이었다.

당시 모든 의학교과서는 그렇게 적혀있었고,

이 공식에 따를 경우 나이 60이면 150이고, 70이면 160이 된다.

혈압이 나이를 먹으면서 함께 오른다는 사실은 의학상식이 아닌가?

그런데도 20세 이상은 모두 성인으로 뭉뚱거려(20~100세까지 성인)

20대든 80대든 모두 같은 기준치(130)이 적용되는 것은 이만저만 상식을 벗어난 일이요,

자연법칙에 벗어나는 일이다.

필자도 이 이론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독자들께서는 판단해보시기 바란다.

왜 이토록 비상식적인 기준치가 나왔나를....?

천편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환자수를 더 많이 늘릴 수 있기 때문 아닐까요?

그리고 기준치를 되도록 낮게 설정하면 환자수는 수천만명(세계적) 늘어난다.

이처럼 허무맹랑한 방식이 당당하게 먹히는 것이 요즘의 상술적 산술적 의료관행인 셈이다.

이것을 정확히 판단해야한다.

혈압은 '나이+90'으로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흰머리가 늘고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생긴다.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으면서 생기는 변화는 눈에 보이지 않은 몸 속에서도 일어난다.

내장기능이 약해져 젊은 시절만큼 많이 먹을 수 없게 된다.

연골도 닳아서 무릎이나 고관절에 통증이 찾아온다.

필자도 한 때 고혈압으로 진단받아(43세때) 보험가입도 못한 경험도 있다.

지금은 2015년 8월24일 검진결과를 보면 70/110으로 아주 정상A급 혈압으로 판정받았다.

심장에서 보낸 혈액은 25초→46초→늦어도 1분안에 온 몸을 누빈다.

혈액이 흐르는 속도는 시속 216km다.

혈액은 꾸불꾸불한 혈관을 통해 고속철수준의 속도로 몸속을 달리고 있다.

나이를 먹으면서 혈관은 유연성과 탄력성을 잃고 딱딱해진다.

(찰고무현관→메고무혈관)

몸은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등은 혈관벽에 부착시켜 혈관이 파열되지 않도록 보강해준다.

(무조건 지방은 나쁘다는 잘못된 생각이다. 탄수화물(당질)이 끈적끈적한 것이 더 큰 문제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오메가3와 오메가6(1:1)이나 생선(참치, 고등어 등)을 복용하라고 한다.

동맥경화는 자연의 순리에 맞는 반응인 것이다.

동맥이 딱딱해지면 확장과 수축이 힘들어지고 그만큼 혈액을 보내기가 어려워진다.

뇌나 손발 끝까지 혈액을 보내기 위해 심장은 혈압을 높여 기세좋게 피를 내뿜고 있는 것이다.

체온도 36.5°C~37.2°C를 유지한다.

체온도 천편일률적으로 기준치를 정하지는 않았다.

오직 혈압만 기준치가 나이 상관없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근거는 의심스럽다.

동맥경화증화는 나이를 먹을수록 심해진다.

(그러나 좋은 음식, 운동 등으로 늦출 수 있다)

그에 맞춰 심장은 혈압을 높인다.

따라서 나이를 먹을수록 혈압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 같은 자연현상

(加齡現象 ;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고 나이를 먹으면서 생체구조가 쇠퇴해가는 현상)을

약으로 낮춘다면

뇌나 손발끝까지 피가 돌지 않아 멍해지거나,

현기증을 일으켜 넘어져 골절되는 것이다.

누구 책임인가?

의사나 환자나 모두 나이를 고려해야하는 이유다.

하지만 현대의료는 나이를 아예 무시한다.

혈압이나 콜레스테롤기준치에 나이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다.

20대든 80대든 130이상이면 (미국, 한국은 120) 누구나 고혈압으로 진단한다.

세상에 이런 원칙의료가 맞는 것인지?

혈압은 극단적으로 낮춘 현재의 기준치보다 옛날의 '나이+90'으로 계산하는 것이 합리적이 아닐까?

松本光正 박사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의사의 실질적 판단에 의해서만 할 수 있는 말이다.

松本光正 박사는 특히 고령자는 160~180이라도 괜찮다라고 자신있게 말한다.

나이들어 딱딱해진 혈관에 피를 돌게 하려면 그 정도의 혈압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혈압이 200을 넘거나 심장에 지병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 약을 복용하면서

신건강법에서 제시하는 방법과 훈련을 실천하라.)

그러면 바로 조정된다.

믿고 실천해보기 바란다.

혈압은 하루 종일 끊임 없이 변한다.

아침에 일어나면 오르고 정오가 되면 정점에 이른다.

오후 2~3시에 걸쳐 저하된다.(낮잠)

다시 오후 4시가 지나면 다시 활발해지고 해가 지면 취침을 대비해 저하된다.

잠들었을 때는 40정도 떨어진다.

화장실에서 힘을 줄 때나 심지어 이를 닦을 때에는 혈압은 올라간다.

계단을 오르거나 육체적 스트레스에 대응하기 위해 혈압을 올리는 것이다.

시시때때로 혈압은 하늘을 떠도는 구름 같아 잡을 수 없는 것이다.

어느 한 순간만 가지고 높다낮다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됐다.

(까운 입은 사람만 봐도 혈압이 오르는 白衣의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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