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3 목 18:03
상단여백
HOME 포토 카메라고발
벽면이 무너졌다. 아찔한 주차장 공사현장
김태창 기자 | 승인 2015.10.28 13:50

안산시 상록구 팔곡2동 상록고등학교 옆에 공사중인 129호 주차장 조성공사 현장에서 최근
벽면이 무너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부실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던 흔적으로 시는 곧바로 기술검토에 들어가도록 하고 결과에 따라 재시공 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높이가 20m정도 되는 공사현장 벽면이 왕창 무너졌다면 대규모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로까지 이어질 뻔 했지만 다행히 일부만 무너져 27일 현재는 비닐로 가려놓은 상태다.

만약 26일부터 내린 비가 장대비였다면 주차장 공사현장이 또 다른 문제를 낳지 않았을까 하는 지적이 일고 있는 부분이다. 김태창 기자 chang@banwol.net

 

 

김태창 기자  chang@banwol.net

<저작권자 © 반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20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