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18 목 09:02
상단여백
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격이 있는 막장 드라마
어찌어찌 하다 보니 텔레비전 드라마를 챙겨 보지 않고 산 지 꽤 된다. 주위에 드라마 못지않은 삶이 펼쳐져 있고, 책이 드라마에 버금가...
반월신문  |  2018-10-17 10:53
라인
당신 인생의 책은?
밀림의 왕자 타잔. 나이에 따라 그를 기억하는 게 다를 거다. 누구는 텔레비전 흑백영화로, 누구는 1999년에 개봉한 다이나믹 애니메이...
반월신문  |  2018-10-10 14:34
라인
잘 듣는 사람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법정, 류시화 글, 조화로운삶)의 한 부분을 떠올리며 한가위를 보냈다. 법정 스님이 갑자기 아들을 잃은...
반월신문  |  2018-10-04 15:50
라인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
무조건 나가고 싶은 계절, 하늘을 물끄러미 보고만 있어도 엉덩이가 들썩거리니 일단 짐을 싼다. 자유여행이나 패키지여행은 물론 당일치기나 무박도 흔쾌히 받아들이는 건 익숙한 곳에서 벗어난다는 즐거움이 온갖 고생을 감수...
황영주  |  2018-09-12 10:29
라인
다시 읽는 즐거움
“선생님, 방학 동안 뭐하셨어요?”중학교 3학년 여름방학이 막 끝났을 무렵이다.“책 읽었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알지?”뭐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니. 그거 중학생 권장도서목록에 있는 거 아니야? 선생님...
황영주  |  2018-09-05 10:19
라인
자연 현상을 넘는 방법은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교도소의 우리들은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징역은 자기의 바로 옆 ...
반월신문  |  2018-08-29 12:08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18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