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4.19 금 15:06
상단여백
기사 (전체 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주호 단원구 공원총괄 반장 “편안한 공원만들기…맥가이버로 남고 싶다”
김주호 단원구 공원총괄 반장의 손은 보통 남자 손보다 두배 정도는 커보였다. 큰 덩치만큼 그의 손은 맥가이버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최제영 기자  |  2019-04-03 11:55
라인
한경희 정곡경로당 회장
상록구 본오동 7길 38-15번지에 위치한 정곡경로당 25평 공간 에는 40여명의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최제영 기자  |  2019-03-21 14:32
라인
“연기는 나의 운명…뜨거운 사랑 영원히 잊지 않을 것”
박규채 탤런트 겸 전 영화진흥공사 사장 '연기는 나의 운명...뜨거운 사랑 영원히 잊지 않을 것' '박순경'...
최제영 기자  |  2019-03-13 10:39
라인
그 누가 봉사는 아름답다 했나 한경희와 ‘정곡 경로당’ 봄날
그 누가 봉사는 아름답다 했나한경희와 '정곡 경로당'의 봄날 지난 3월2일(토요일)은 따스한 봄날이었다. 아지랑이가 피어...
최제영 기자  |  2019-03-06 10:46
라인
'커피향처럼..맛보고 음미하는 세상이 좋다'
유 화, 전 안산시의원 '커피향처럼...맛보고 음미하는 세상이 좋다' 바리스타로 변신...단 한번의 시의원 결코 후회없어...
최제영 기자  |  2019-03-06 10:27
라인
'어머니 품속 같은 고잔동...이웃이 있어 행복'
김상곤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장 '어머니 품속 같은 고잔동..이웃이 있어 행복' 7년전 서예에 심취...입춘대길 가훈 써...
최제영 기자  |  2019-02-27 10:25
라인
"늦깎이 평생교육 주인공..그 이름만으로 행복"
"늦깎이 평생교육 주인공..그 이름만으로 행복" 제법 많은 눈이 내린 지난 15일(금요일) 원곡동 행정복지센...
최제영 기자  |  2019-02-20 10:52
라인
"장애인 창업·창출·자립이 내 인생의 최대 희망"
어릴적 왼쪽 다리 3급 장애판정을 받고 한때 주변 사람들로 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았지만, 그것은 단단한 인생을 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
최제영 기자  |  2019-02-13 10:01
라인
"당신 고향이 어디냐 물으면..이제 안산입니다"
안산시민회는 지난 2018년 12월 19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안산시민회 출범 공표식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병걸 (재)경기도 장...
최제영 기자  |  2019-01-30 09:55
라인
"위기청소년 우리사회 구성원..가슴으로 품어야죠"
이재호 대표를 만나 인터뷰한 곳은 와동 체육공원 주변에 위치한 들꽃피는 학교 1층 들꽃피네 카페였다. 자립 청소년들이 근무하는 카페라는...
최제영 기자  |  2019-01-23 11:12
라인
"건강·화합·소통 원동력은 생활체육 활성화죠"
강신천 안산시 동 체육협의회장은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지난 2018년 12월 28일 한양대 게스트하우스에서 취임식을 갖고 힘찬 출발...
최제영 기자  |  2019-01-16 09:21
라인
"쓰레기 퇴치성공은 주민·외국인의 합작품"
쓰레기 천국으로 불리던 원곡동을 산뜻한 마을로 바꾸는데 일등공신한 김학래씨.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만난곳은 단원미술관이었다. 알고보니 ...
최제영 기자  |  2019-01-09 10:10
라인
"관 주도 다문화 정책이 주민을 떠나게 한다"
박천응 안산이주민센터 대표는 다문화 1세대 또는 다문화 박사 1호라는 별칭이 따라붙는다. 그럴만도 한게 박 대표만큼 원곡동 이주민 문제...
최제영 기자  |  2018-12-19 09:21
라인
"지방의원 중앙정치에 당락좌우…한탄스럽다"
신성철 전 안산시의원은 수염이 덥수록했다. 그는 대부가 고향이다. 배추와 무우를 심고 바다에 나가 우럭와 광어를 잡아 이웃과 함께한다고...
최제영 기자  |  2018-12-12 09:48
라인
"저출산에 내리막길..최고의 인성교육 보람"
태권도는 지금 세계적인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1973년 세계태권도 선수권 대회 및 태권도 연맹이 창립됐다. 박희수 안산시통합태권...
최제영 기자  |  2018-12-05 11:38
라인
'진실한 눈과 소리 어디에..인간 존재론 성찰'
한국문인협회가 제정한 제55회 한국문학상을 수상한 신상성 용인대 명예교수(75)는 20대 소년처럼 장난기가 넘쳐났다. 몸동작과 말솜씨가...
최제영 기자  |  2018-11-28 10:32
라인
"티없는 어린이가 좋아 유아교육 만학도 됐죠"
김유숙 전 하늘소망 어린이집 원장(51)은 어린이와 함께 한 시절이 제일 아름답다고 했다. 티없이 맑은 어린이를 볼때마다 이 세상도 그...
최제영 기자  |  2018-11-21 11:31
라인
"남북화해 바람타고 문인교류 성사되면 좋겠죠"
권태주 본오초등학교 교장은 제2대 한반도문인협회 회장 취임식을 앞두고 무척 바빴다. 외국은 물론이고 지방에서까지 달려온 내빈맞을 준비에...
최제영 기자  |  2018-11-14 09:31
라인
"월남전으로 국가발전 이뤘지만 홀대는 여전"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회 경기도지부 안산시지회 사무실은 구 상록구청 청사 안에 자리잡고 있었다. 최기문 지회장(72)을 인터뷰 하기위해...
최제영 기자  |  2018-11-07 09:58
라인
"장사치가 아닌 장사꾼이야 말로 진정한 사업가죠"
손인협 한대앞역 상점가 상인회장은 얼굴의 반 이상이 수염으로 뒤덮여 있었다. 일명 '털보'로 통하는 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최제영 기자  |  2018-10-24 09:41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19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