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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선부역'이 있기는 있는 건가요(?)
‘전철 '선부역'이 있기는 있는 건가요’‘아무리 찾아봐도 초지역은 보이는데 선부역을 알리는 안내판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
최제영 기자  |  2018-10-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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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본부장과 부장의 직위해제, 공무원도 총무과 대기 인사위원회 좌초(?)
지난주 반월신문은 안산도시공사의 어눌한 행정으로 사회적 갈등이 유발되고 지역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는 비판기사와 필자의 칼럼을 내보낸 적...
최제영 기자  |  2018-10-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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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 어눌한 행정..코미디 연상
시민들의 혈세로 운영되고있는 안산시 산하 기관이 여러곳이 있다.규모가 가장 크다고 알려진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가 원칙을 벗어난 와...
최제영 기자  |  2018-10-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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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부시장의 '공무원 허리' 역할론
행정고시 출신의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지난해 안산시로 전입해 오면서 부터 '공무원 밥값'얘기를 가끔씩 꺼냈다.여기서 말...
최제영 기자  |  2018-09-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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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망성 예술제 먹거리존 누가 책임지나
안산예총이 매년 주최하는 여러 행사중 제일 으뜸으로 치자면 별망성 예술제라 할수 있을 것이다. 상당한 예산을 안산시로 부터 받아 치러지는 이 축제가 올해로 32회를 맞고 있다니 안산의 역사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
최제영 기자  |  2018-09-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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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열린행정으로 민원인 속 풀어주는 자세 절실
안산시가 안고 있는 현안중 가장 으뜸으로 칠수 있는 것이 화성과 시흥 등지로 빠져나간 인구의 유입정책이다.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아파트 재건축으로 인구 감소는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놓여있다.혹자...
최제영 기자  |  2018-08-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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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주택가 이중 주차 해결책 없나
소방차 길막는 현실…대형 화재 무방비
소방차 길터주기 행사가 전국의 모든 소방서에서 실시하고 있다.화재발생 등 긴급 재난시 소방차가 사고현장에 진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훈련인데, 그만큼 도로에 장애물이 많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
최제영 기자  |  2018-08-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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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의 통합으로 포근히 감싸는 인사 절실
송진섭 전 시장이 윤화섭 시장에게 전하는 말
윤화섭 시장이 취임 한지도 벌써 한달 하고도 보름이 되어가고 있다. 그동안 시정업무 파악에다 각 동을 순회하면서 주민들을 만나 여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들을 보냈다. 110년만에 찾아온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시민...
최제영 기자  |  2018-08-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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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 횡단보도 그늘막이 아쉬운 안산
요즘 언론에서는 '살인적인 무더위'라는 용어를 거침없이 쓰고 있다.사실이 그렇다.그만큼 폭염의 강도가 심해 더위로 인한 사람들의 피해가 속출하기에 극단적인 제목을 달고 있는 것이다.필자는 안산에서 지근...
최제영 기자  |  2018-07-2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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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향우회가 힘이 쎈 이유
안산에는 유독 각종 단체가 많다.대학교가 몇개 있는데 이들 모두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간의 최고 경영자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충청 호남 강원 영남 향우회도 다른 지역에 비해 활성화되어 있고 비교적 단합이 잘되...
최제영 기자  |  2018-07-1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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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이 일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주변 사람들 초심으로 돌아가는 지혜 필요
6.13 지방선거가 끝난지도 벌써 한달이 되어간다.엇그제만 해도 거리거리마다 선거 현수막이 걸려있고 후보자는 물론이고 선거운동원들이 거리를 활보했는데, 참 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을 하게된다.당선자는 당선자 위치에서 좀...
최제영 기자  |  2018-07-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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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전 시장의 4년 여정 '유종의 미가 아쉬운 까닭은'
세상에는 무엇이든 시작이 있기에 끝이 있고, 끝이 있기에 시작도 존재한다.시작은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한편으로 흥분되고 모든 에너지가 한곳으로 결집되는 현상을 나타낸다.학교를 입학할때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와 친구들에...
최제영 기자  |  2018-07-0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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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신문의 빛과 소금역할 앞으로도 계속될것
필자가 반월신문에 들어와 신문을 만들고 독자를 만난지도 오늘로 3주째가 되고있다.반월신문 사장 겸 대기자(大記者)로 신문 1면에 보도되던 날, 많은 지인들로 부터 전화와 문자 그리고 카톡을 받았다.'축하한다&...
최제영 기자  |  2018-06-27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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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선거는 준엄한 국민의 심판
대세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순리
흔히들 대세는 거스를 수 없다는 말을 자주한다.밀물과 썰물의 이치도 어찌보면 자연의 현상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보는...
최제영 기자  |  2018-06-20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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