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0.18 목 09:02
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예원유치원, 기대하세요”
예원유치원은 약 6년 간 사동 고향마을 강당에서 해마다 어르신께 효도를 선물했다. 그런 과정 속에 아이들은 자연스레 어르신들의 웃음을 ...
김석일 기자  |  2018-05-16 13:40
라인
“화랑유원지를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세요"
지역에 이런 사람 1명 쯤은 있어야 한다고 군중은 말한다. 하지만 정작 가슴 속으로는 “왜 저런 돈도 안 되는 활동을 하지? 무슨 다른...
김석일 기자  |  2018-05-02 10:54
라인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은 편합니다”
사지가 멀쩡한 사내가 있었다. 화물주차장을 운영하면서 평범한 가정을 꾸린 그에게는 예쁜 아내도 있었고, 토끼 같은 자식도 품 안에서 행...
김석일 기자  |  2018-04-25 10:41
라인
“재능 나누며 안산에 살아요.”
“질문으로 승부하라. 오늘 교육의 주제입니다. 따라해 보시겠습니다. ‘질문으로 승부하라’”서정훈 스피치사관학교 원장이 최근 입사한 부동...
김석일 기자  |  2018-03-07 12:0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18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