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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상한 엄마 구두
이상한 엄마 구두신현미(아동문학가) 우리 엄마 구두는참 이상해아빠가 물으시면시장에서 3만원할머니가 물으시면그냥 누가 준 거엄마 친구 모...
신현미  |  2018-07-2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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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빙수
팥빙수 신현미 (아동문학가) 더위야 물렀거라팥빙수님 나가신다윙윙 얼음 가득 담고달달 연유 듬뿍 넣어윙윙달달 준비담백 우유 살짝 넣고고소...
신현미  |  2018-07-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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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동시)지하철 안에신발들이 가득 모였어요 까만 신사 구두빨간 뾰족 구두하얀 운동화흙투성이 등산화 다같이바닥에 배를...
신현미  |  2018-07-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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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여름방학을 맞아 친구들과 여행을 떠난 딸의 방을, 이런저런 바쁜 일들로 다음날에야 들여다보았다. 책상과 전자건반 위에서 춤추고 있는 악보들, 사방에 흐트러져 있는 옷가지들…. 평소에도 비슷한 풍경이지만 ...
신현미  |  2018-06-2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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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가로등
얼마 전 길을 나서다가 아파트 공원 벤치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한 여성이 눈에 띄어 유심히 바라보았다. 급한 볼일이라 서둘러야 하는데도 오래간만에 보는 인상적인 모습에 그녀 앞을 지나가는 시간만큼은 천천히 걸었다....
신현미  |  2018-06-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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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선거를 코앞에 두고 이곳저곳에서 시끄러운 가운데 매스컴을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화제로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와 영화배우 김부선 씨의 스캔들 진실공방을 빼놓을 수 없다. 공지영 작가가 김부선 씨 손을 잡고 이재명 ...
신현미  |  2018-06-1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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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언어를 습득해서 표현해가는 기본 과정이다. 우리의 유년시절을 더듬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듣기가 우선이 되면 말하기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읽기가 되어야 쓰기도 가능해진다. 누구나 ...
신현미  |  2018-06-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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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으면 좋겠네
안산의 아름다운 공원 중 하나인 노적봉폭포공원이 한창 물오른 장미들로 장관이다. 지난 토요일에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찾아 북적북적 활기가 넘쳤다.그늘진 곳곳마다 가족, 친구, 연인들이 자리 잡고 앉아 글쓰기로 나들이...
신현미  |  2018-05-3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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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여행에 깃든 희망
흔히 엄마와 딸은 애증의 관계라고들 말한다.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누구보다 많이 싸우는 모녀 사이. 특히 사춘기 딸과 갱년기 엄마가 만나면 갈등은 절정에 달한다. 필자 역시 수년간 경험해왔고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지금...
신현미  |  2018-05-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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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노래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
신현미  |  2018-05-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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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레이디
지난 금요일 남북정상회담이 생중계 되어, 보는 이들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고 갔다.영원한 앙숙으로 남을 것만 같던 남북의 두 정상이 만나 시종일관 보여준 화기애애한 모습에 긴가민가하면서도 절로 흥이 났다.한반도의 완전...
신현미  |  2018-05-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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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시민서평단의 ‘저력’
지난해 중앙도서관에서 처음 기획되어 6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었던 성인대상 서평교육 프로그램 ‘책, 안산시민이 안산시민에게 권하다’가 예상보다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호응, 그리고 질 높은 결과물...
신현미  |  2018-04-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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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규모가 크든 작든 구성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지도자는 더 이상 지도자라 볼 수 없다.아무리 막아도 정보의 다양화로 구성원 중 일부는 이름만 걸어놓은 집행부보다 아는 것이 많다. 그래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조직을 제...
신현미  |  2018-04-1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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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것만 좋아하는 사람들
얼마 전, 인터넷을 조회하다 수 년 전에 보았던 이라는 CBS 프로그램을 다시 보았다. 지하 개척교회에서 목회를 하던 한 젊은 목사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병에 걸렸는데 돈이 없어 약 한번 써보지 못하다가 어린 세 ...
신현미  |  2018-04-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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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그리고 반응
살면서 갈등 한 번 없이 지냈다는 사람이 있다면, 단언컨대 거짓말쟁이다. 잘못된 의사소통, 서로 다른 가치관, 이해수준, 성격차이, 문...
신현미  |  2018-04-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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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그는 괴물이 되었을까?
지금 그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아니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괴물이기 때문이다. 간혹 특이한 것을 좋아라하는 독특한 성격의 소유...
신현미  |  2018-03-2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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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궁금해졌다
6・13 지방선거를 세 달 여 앞두고 정치권이 바쁘다. 연락 없이 지내도 전혀 불편함 없던 지인들에게서 갑자기 안부전화가 ...
신현미  |  2018-03-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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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독서 모임에서 ‘반디’라는 필명을 가진 북한의 저명작가가 탈북자, 브로커 등을 통해 원고를 유럽으로 반출시켜 세상에 빛을 보게 된 이라...
신현미  |  2018-03-1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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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아, 이런 남자는 적극 피하도록!
요즘 ‘미투운동’이 탄력을 받아 이곳저곳에서 봇물 터지듯 나온다. 이 정도까지였나 싶으리만큼 증언이 늘고 있다. 그런데 빙산의 일각이란...
신현미  |  2018-03-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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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의 기질, 제대로 사용하자
대체로 사람들은 주변인들이 친절한 천사 내지 말 잘 듣는 집사이기를 바란다. 그래야 편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주변인의 소리가 높아지...
신현미  |  2018-03-0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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