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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안전사고대비 강조 또 강조해도 부족하다
현존 인류가 사용하는 생활용품 등 기계기구제품 대부분을 제조하는 원료가 화학물질이다. 하물며 의약품 등 쓰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
반월신문  |  2018-10-1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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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사람, 그런 사람 어때요?
존경! 세대를 넘나들며 만인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성인이 아니고도 미국의 16대 에이브람 링컨대통령이나 현세 인류에게 어둠을 밝혀주었던 ...
반월신문  |  2018-10-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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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발전 동력
2018년 9월 16일 일요일 오전 8시였다. 일요일 아침 8시는 외출하기에는 빠른 시간이다. 그런 시간에 안산시 중심부에 자리한 안산...
반월신문  |  2018-10-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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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선출직 공직자가 보여 준 모습 ?
선출직 공직자는 선거 땐 저자세, 선거가 끝나면 고자세, 대부분 그런 태도다. 인간이기에 이해가 된다. 하지만 지나쳐서는 안 된다. 그...
반월신문  |  2018-09-2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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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생존! 환경오염에
온실가스에 의한 지구온난화가 지구 기후 사이클을 망가트려 인도와 중국내륙지역 그리고 미국 남부 등 곡창지대에 가뭄이 심화 사막화가 급속...
한정규  |  2018-09-1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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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와 입 잘 사용하면 보검, 잘 못 쓰면 도끼
사람이 산다는 것 그 자체가 무엇인가를 두고 누군가와 보이지 않는 다툼을 하는 것이다. 그 다툼을 알리는 것이 말과 행동이다. 다툼은 ...
한정규  |  2018-09-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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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광복공원을 만들자
올해 8월 15일은 대한민국 건국 70주년으로서 매우 뜻 깊은 날이었다. 그날 『반월신문』에 광복회 안산지부 문해진 회장 인터뷰 기사가...
반월신문  |  2018-08-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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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지 역세권을 ‘아트 시티’로 개발하자
7월 27일, 안산 도시공사에서 초지역세권 개발 시민참여단 1차 회의가 열렸다. 초지역세권 개발은 초지동 666번지 일원의 시유지 3만...
최제영 기자  |  2018-08-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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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해야 할 사람들?
인간관계에서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이 정직과 믿음이다. 정직하지 못해 믿음을 잃어서는 안 된다. 국가와 국민은 물론 남녀 간 사랑도 정직...
반월신문  |  2018-08-2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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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 70주년을 경축하자
좌파와 우파는 대한민국의 기점을 가지고 싸운다. 좌파는 대한민국의 기점을 1919년 상해 임시정부로 잡는다. 우파는 1948년 대한민국...
반월신문  |  2018-08-1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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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정치지도자들 그 분을 보고 깨우쳐야
수년 전 그리고 엊그제 투신으로 세상을 떠난 큰 정치지도자를 보고 우리정치인들 무슨 생각을 했는지? 차치하고 깨우쳤어야 한다.영전에 모...
한정규  |  2018-08-1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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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통한 일거양득 방법
찌는 듯 한 무더위를 극복하는 방법에는 산과 바다로 피서를 가거나 운동을 하면서 극복하는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그중 ...
박보식  |  2018-08-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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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소망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있겠습니까?”궁합이라는 영화에서 송화옹주로 나오는 심은경의 대사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다.일전에 “궁합”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임금이 전국에 비가내리지 않는 이유가 송화옹주가 혼례를 올리...
이기학  |  2018-08-1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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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이 살아날 길은 있다
자유한국당이 개혁에 성공할까. 국민들은 어렵다고 보는 것 같다. 홍준표 대표가 마지막 막말에서 지적했듯이 자유당 국회의원들은 이기주의 ...
김창진  |  2018-07-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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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위령 시설의 해법 세 가지
윤화섭 안산 시장이 첫 출근하는 날, 그를 맞은 건 '화랑시민행동' 회원 50여 명이었다. 그들은 시청 건너편에서 “화랑...
김창진  |  2018-07-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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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랑 or 가난한 사랑
윌리엄 호가스(Willian Hogarth)는 영국에서 ‘세익스피어 다음가는 희곡의 대가’라 언급되는 영국의 화가이자 판화가 입니다. ...
반경숙  |  2018-07-1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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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우정
19세기는 용기 있는 천재들의 시대였습니다. 현대사에 고딕체로 이름을 남긴 이들이 태어났고 전통의 질서를 해체하는 외롭고도 의미 있는 ...
반경숙  |  2018-07-0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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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사람들은 감정을 몸의 여러 부분에 담아 놓습니다. 두려움에 떨면 소변이 마렵습니다. 두려움은 방광이 감당하기 때문입니다. 흥이 나면 심...
반경숙  |  2018-06-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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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는 상상이 아닌 레알리테(현실)
1951년 피카소가 파리의 에 출품한 입니다. 프랑스 기관지 에서 보도한 1950년 10~12월, 황해도 ‘신천학살 사건’을 계기로 피...
반경숙  |  2018-06-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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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들
한 사내가 있습니다. 기우는 몸을 우뚝 세우려는 듯 그의 앞 발은 단단히 대지를 딛고 있습니다. 씨를 뿌리는 오른 손에는 힘이 넘치네요...
반경숙  |  2018-06-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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