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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즐겨본다. 필자도 사무실을 운영하다보니, 비록 분야는 다르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느끼는게 참 많기 때문이다. 식당과 ...
반월신문  |  2020-01-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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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피는학교 이재호 대표 “힘껏 살아간다”
기린에 대한 이야기 하나를 소개한다. 기린은 태어나면서 부터 큰 충격을 받는다. 어미 기린은 키가 큰데 선채로 새끼를 낳기 때문이다. ...
반월신문  |  2020-01-2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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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것들에게 여전히 인사를 건네는
엄마를 닮아 주당이라는 딸과 소주잔을 기울였다. 하고많은 유전자 중에 하필이면 주당이라니. 그래도 길바닥에 눕지는 않는다는 공통점까지 ...
반월신문  |  2020-01-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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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정신 차려야 한다
최근 대검찰청 신임 심재철 반부패강력부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부 혐의에 대해 무혐의 의견을 냈다. 이를 두고 올해 1월 18일 밤...
김석일 기자  |  2020-01-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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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화가의 치유일기 "암 환자들에게도 꽃피는 봄날이 오길..."
강아지 구충제가 암을 치료 한다는 미국의 조 티팬스 이야기가 떠들썩하게 했던 게 지난해 9월인데 벌써 4개월이 지났다.구충제 먹고 완치 암환자 1호가 나왔다고 유튜브의 ‘산채이야기’ 남편으로 유튜브도, 암과 관련된 ...
반월신문  |  2020-01-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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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커의 눈물
햇빛은 프리즘을 통과하면 다양한 색채를 띤다. 하나의 색깔로 보였던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면서 굴절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 때문이다. 똑같...
반월신문  |  2020-01-2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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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길 파문, 국가인권위원회로 확대되나
한동안 수면위로 가라앉았던 정종길 안산시의원이 되살아났다. 안산시립국악단 단원들의 성희롱과 갑질 의혹이 공중파 방송을 타면서 새로운 국...
최제영 기자  |  2020-01-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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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시브랜드 가치는 사람들이 떠올리는 이미지가 좌우한다
2019년 12월 12일 국내 최대 뉴스통신사가 다음과 같은 공지문을 내걸었다.‘검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의 피의자로 특정한 이춘재의 이름...
김석일 기자  |  2020-0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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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피는학교 이재호 목사-2020년에는 이렇게 살아 봅니다
‘처음으로 내 자신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고 그림으로 그려 봅니다. 그동안 숱하게 찍어본 핸드폰의 셀 카 사진과 아주 다릅니다. 닮은 ...
반월신문  |  2020-01-15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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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화가의 치유일기-오늘도 암과의 동거는 행복이라는 단어로 마감한다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맨손으로 다녀도 손이 시리지 않는 따뜻한 일요일 날씨에 병원 앞 문화의 광장은 강아지 산책 하는 사람들과 운동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암 환자들은 ‘걸어야 산다’를 늘 스스로 외치지만 춥다는 핑계...
반월신문  |  2020-01-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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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내가 아니다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 그 말인즉슨, 나이가 한 살 더 들었다는 소리다. 말할 때 낱말이 생각 안 나서 애먹은 게 하루 이틀 일은...
반월신문  |  2020-01-1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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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품격, 삶의 품격
새해를 맞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 위해 여수를 찾았다. 향일암에 올라 해넘이,오동도에서 해돋이를 했다. 그리고 트래킹 코스로 인기가 ...
반월신문  |  2020-01-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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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이른바 공수처가 설치된다. 설치 여부에 관하여 정치적인 대립이 있어왔으나 결국 법안이 통과되었다. 검찰개혁을 위해...
반월신문  |  2020-01-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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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봉이 김선달이 안산에 출몰(?)
대동강물을 생각하면 봉이 김선달 얘기를 떠오르게 된다. 너무 황당한 일이지만 영화와 연극으로 우리의 곁에 다가와 가끔씩 회자되고 있다....
최제영 기자  |  2020-01-1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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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올해 연말은 연말 분위기도 나지 않는 것 같다.’, ‘크리스마스인데 크리스마스 같지가 않다.’는 식의 말을 독자 여러분들 중에서도 한...
반월신문  |  2019-12-2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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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장작불을 타고~
새벽녘, 뒤척이는 소리에 거니챘지만 난 귀잠 든 모양새로 그냥 누워 있는다. 행여라도 내가 깰까 싶어 밖으로 나가는 남편의 몸짓이 조심...
반월신문  |  2019-12-2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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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화가의 치유일기-추운겨울의 바위틈에서도 꽃은 피더라
추운겨울의 바위틈에서도 꽃은 피더라원주 병원에서 퇴원하고 안산으로 귀환한 기념으로 하나밖에 없는 시누이가 해외여행을 가자고 조른다.해외여행은 좀 부담스러워 제주도 패키지여행은 어떠냐고 의견을 제시하니 아무 거라도 가...
반월신문  |  2019-12-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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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의 ‘기부’가 한 인간의 ‘삶’을 바꾼다
2019년 기해년 (己亥年)도 이제 약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다.연말답게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계층을 돕는 따스한 소식들이 끊이지 않고 ...
김석일 기자  |  2019-12-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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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피는학교 이재호 목사-거룩한 탄생의 시작
한 해가 저물어간다. 의미와 아쉬움이 공존한다. 그러나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 있어야 할 것들이 있었다. 남는 것...
반월신문  |  2019-12-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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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얼마 전부터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친구가 올린 글에 댓글을 달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어느덧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는 하나가 됐다....
반월신문  |  2019-12-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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