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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대표(들꽃청소년 세상 경기지부)-약자에 대한 사회적 감시가 사회적 사랑이다
인간은 자율을 통해 스스로의 존엄을 키워나가고 확인한다. 자율은 간섭 없이 하되스스로의 행위를 책임진다는 의미이다. 그만큼 자율은 높은 가치만큼이나 윤리적 도덕적 자각과 준수 능력이 동반된다.철새는 긴 거리를 태양의...
반월신문  |  2019-10-1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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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직동
《나의 사직동》(한성옥, 김서정 글과 그림, 보림)이라는 그림책이 출간되었다는 글을 읽자마자 서점으로 달려간 기억이 난다. 고등학교를 ...
반월신문  |  2019-10-1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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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의 일기-마을과 함께하는 ‘미술 전시회하자‘...꿈그리기 꿈의학교 벽화그리기
아침마다 전화하는 남편은 언제나 질문은 같은 말 “컨디션은 어때? 진통제는 먹었어? 밥은 맛나게 먹었어”?대답은 항상 “컨디션은 언제나...
반월신문  |  2019-10-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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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교향곡
가끔 되도 않는 엉뚱한 꿈을 꾸곤 한다. 가령 1920년대에 지금 이 나이로 살고 있다면, 룸펜들을 위한 분위기 좋은 쉼터 하나 차리고...
반월신문  |  2019-10-1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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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세월호…무기한 단식 돌입
세월호 참사의 아픔은 지금도 진행형이다. 아깝게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그 가족들 일부는 아직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아니 영...
최제영 기자  |  2019-10-1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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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유감-이재호대표(들꽃청소년세상 경기지부)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생활가정에는 많은 갈등적 요소가 있다. 여기도 사람 사는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공동생활가정에는 몇몇 규정이 있으나 보이지 않는 아이들만의 룰도 있다. 형 동생을 정하는 것이다. 나이가 기본...
반월신문  |  2019-10-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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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그늘이 좋아?
나는 보았다 / 할머니의 꽃 같은 시절을 / 할머니의 밝은 모습을 / 할머니께서 햇볕을 받으며 / 산책도 가고 / 노래도 배우며 / 우...
반월신문  |  2019-10-1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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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화가의 투병일기
이번 글은 김용남의 미술세상이 아닌 김용남의 투병 일기를 써야겠다.필자는 2008년 유방암 수술 후 항암8차, 방사선 33회를 했었다.아무 불평도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항암, 방사선 잘 견뎌내고 11년이란 세월을 참...
반월신문  |  2019-10-1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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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부르는 노래
하필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심장으로부터 먼 곳에서부터 푸르게 변하는 몸을 보니 조바심이 일었다. 죽음이 구체화되는 징조 앞에서...
반월신문  |  2019-10-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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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냉대와 갈등이 빚어 낸 사연들
북한에서 탈출해 한국으로 돌아온 사람들을 '탈북자 또는 새터민'이라고 부른다. 이들이 북한에서 탈출한 이유는 천태만상이지...
최제영 기자  |  2019-10-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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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의 시간
검찰을 개혁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사회적 통념이 되어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기 전부터 검찰 개혁은 예견되어 있었고, 그래서 ...
반월신문  |  2019-10-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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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각이 들면 가볍게 해 본다
나이를 먹으면서 병원을 자주 찾게 되었다. 그러면서 분명하게 알게 된 것이 있다. 사람은 몸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몸을 초월하는 사람이 있다. 정신세계에 대한 몰입으로 인한 자기초월이다.나도...
반월신문  |  2019-09-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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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하는 반칙
신임 법무부 장관의 임기가 시작되었다. 권력기관 개혁을 자신의 책무라고 말하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이 되었다는 점에서 기대가 있으면서 한...
반월신문  |  2019-09-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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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사업과 지방정부의 역할
남북이 교류와 협력으로 마침내 하나 되는 여정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한반도 안과 밖에 남북통일을 방해하는 세력들이 엄존하기 때문이...
반월신문  |  2019-09-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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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지에서 읽은 책
딸과 베트남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 전에 두 가지 계획을 세웠다. 무조건 쉰다 그리고 책을 읽는다. 온 식구가 다 아는 책벌레지만 정...
반월신문  |  2019-09-2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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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소회
나른한 햇살이 놀러왔다. 종종걸음으로 양가를 들러 명절을 보내고 돌아온 후, 소파에 앉아 피곤한 몸을 다독이는 시간, 햇살이 며칠간의 ...
반월신문  |  2019-09-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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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의 환골탈태...제살 도려내면 새살 나오듯
흔히 '뼈를 바꾸고 태(胎)를 빼낸다'는 뜻으로 환골탈태(換骨奪胎)라는 말을 쓴다. '뼈를 깎는 고통과 반성을 통...
최제영 기자  |  2019-09-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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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이야기
배드민턴을 처음 배울 때의 이야기다. 레슨을 받는데 코치가 셔틀콕도 없이 매일 받는 자세만 연습시키는 거다. 일단 폼부터 익혀야 한다며...
반월신문  |  2019-09-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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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부의 시작과 끝
마흔을 넘기고 인문학 공부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진도가 잘 나가다가 점점 중구난방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단순하게 동양과 서양으로 구분 ...
반월신문  |  2019-09-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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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함께 하는 평화로운 추석(仲秋節)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은 3만 달러를 돌파했고 지금은 3만 2천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인당 국민소득(GNI)이 ...
반월신문  |  2019-09-0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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