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8.20 화 21:28
상단여백
기사 (전체 1,1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양근준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동분회협의회장 “죽을 고비 세번이 내게 준 숙제…베푸는 삶으로 헌신할터”
2번의 뇌출혈에 우상지 마비로 삶과 죽음 넘나들어사업에서 나오는 이익금 3% 적립…장애인·다문화 가족에 전달자유총연맹 활동...
최제영 기자  |  2019-07-24 00:22
라인
이광수 안산시 관광협의회 미디어본부장 “시화호는 최고의 관광 인프라…지도층 인문학 성찰 아쉬워”
이광수 안산시 관광협의회 미디어본부장은 카메라가 늘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이다. 언제 어디서나 카메라는 그의 분신이나 다름없다. 역사적...
최제영 기자  |  2019-07-16 17:05
라인
이정희 서양화가 겸 전 하늬바람 회장-“김홍도 고향…화가·시민이 향유하는 그날을 기대합니다”
손에 붓 닿으면 언제나 흥분…내면의 세계 뿜어내고파 안산은 화가가 많아… 하지만 작품수요는 부족 속초는 어머니...
최제영 기자  |  2019-07-09 19:01
라인
박연숙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봉사회원-“자살기도에서 살아온 생명…후원의 神으로 거듭날 것”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전철에 몸을 던졌던 여성치고는 밝고 당당해 보였다. 만약에 그의 계획대로 세상을 등졌다면 지금쯤 그는 저승에서 ...
최제영 기자  |  2019-07-04 18:37
라인
문인숙 청소년세상 경기도지부장 겸 부인회 안산지회장
세상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빛과 소금역할을 하는 분들이 많다. 봉사는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만큼 고귀하지만 막상 따지고 보면 그리...
최제영 기자  |  2019-06-26 14:03
라인
“오늘 베푼 선행 천년의 보배…행복은 만드는 것”
인터뷰 장소에 나타난 이준규 시인 겸 전 안산시청 사무관은 흰색 중절모에 개량한복 차림이었다. 원래 낙천적인 성격에 풍류를 좋하하는 그...
최제영 기자  |  2019-06-20 10:39
라인
손장수 전몰군경미망인회 안산시 지회장
남편 몸값으로 살아가는 미망인들..함께 동행할 것
지난 8일 선부동 보훈회관에서 만난 손장수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안산시 지회장은 6월 26일에 있을 '보훈의 날 위안행사&#...
최제영 기자  |  2019-06-12 14:28
라인
쌍계사 수목장림 저지 투쟁…김지영 위원장·김학동 총무
김지영 쌍계사 수목장림 반대대책 위원장과 김학동 총무의 표정은 의연했다. 각오도 무척이나 대단해 보였다. 반대대책 위원회는 김학동 청년...
최제영 기자  |  2019-06-05 13:26
라인
이인숙 한지공예 작가-“한지공예는 나의 영혼…역사의 숨결 간직 하고파”
이인숙씨는 한지공예 작가로서 큰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한지공예에 대한 대중성과 상업성이 확보되지 않아 무척 아쉽다고...
최제영 기자  |  2019-05-30 11:40
라인
배윤길 이지택 대표 겸 자유총연맹 안산지회 부회장-내일을 준비하는 오늘…봉사하는 지금 최고행복
배윤길 이지택 대표 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부 부회장은 사업과 봉사 그리고 꾾임없는 도전의 연속이었다고 했다. 어린시절 ...
최제영 기자  |  2019-05-23 11:39
라인
채영덕 전 예원예술대학교 총장-“이해충돌 조정…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원동력이죠”
채영덕 전 예원예술대학교 총장을 만난 곳은 사동에 위치한 커피숍이었다. 이르게 찾아온 더운 날씨 탓에 바깥 테라스에서 인터뷰가 이뤄졌다...
최제영 기자  |  2019-05-15 15:43
라인
송재민 안산시 보디빌딩협회 상임고문 “무병장수에 몸짱까지…보디빌딩이 최고지요”
송재민 안산시 보디빌딩협회 상임고문은 아직 청년이었다. 첫 인상에서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그에게 나이를 묻고 답을 듣는 순간 깜짝 놀...
최제영 기자  |  2019-04-25 17:45
라인
김주호 단원구 공원총괄 반장 “편안한 공원만들기…맥가이버로 남고 싶다”
김주호 단원구 공원총괄 반장의 손은 보통 남자 손보다 두배 정도는 커보였다. 큰 덩치만큼 그의 손은 맥가이버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최제영 기자  |  2019-04-03 11:55
라인
한경희 정곡경로당 회장
상록구 본오동 7길 38-15번지에 위치한 정곡경로당 25평 공간 에는 40여명의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최제영 기자  |  2019-03-21 14:32
라인
“연기는 나의 운명…뜨거운 사랑 영원히 잊지 않을 것”
박규채 탤런트 겸 전 영화진흥공사 사장 '연기는 나의 운명...뜨거운 사랑 영원히 잊지 않을 것' '박순경'...
최제영 기자  |  2019-03-13 10:39
라인
그 누가 봉사는 아름답다 했나 한경희와 ‘정곡 경로당’ 봄날
그 누가 봉사는 아름답다 했나한경희와 '정곡 경로당'의 봄날 지난 3월2일(토요일)은 따스한 봄날이었다. 아지랑이가 피어...
최제영 기자  |  2019-03-06 10:46
라인
'커피향처럼..맛보고 음미하는 세상이 좋다'
유 화, 전 안산시의원 '커피향처럼...맛보고 음미하는 세상이 좋다' 바리스타로 변신...단 한번의 시의원 결코 후회없어...
최제영 기자  |  2019-03-06 10:27
라인
'어머니 품속 같은 고잔동...이웃이 있어 행복'
김상곤 고잔동 문화마을 후원회장 '어머니 품속 같은 고잔동..이웃이 있어 행복' 7년전 서예에 심취...입춘대길 가훈 써...
최제영 기자  |  2019-02-27 10:25
라인
"늦깎이 평생교육 주인공..그 이름만으로 행복"
"늦깎이 평생교육 주인공..그 이름만으로 행복" 제법 많은 눈이 내린 지난 15일(금요일) 원곡동 행정복지센...
최제영 기자  |  2019-02-20 10:52
라인
"장애인 창업·창출·자립이 내 인생의 최대 희망"
어릴적 왼쪽 다리 3급 장애판정을 받고 한때 주변 사람들로 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았지만, 그것은 단단한 인생을 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
최제영 기자  |  2019-02-13 10:01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e-mail : webmaster@banwo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19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