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9.25 금 17:22
상단여백
기사 (전체 3,5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너는 너로 살고 있니
이해한다고 호기 있게 말하지만 성 소수자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조심스럽다. 내 잣대를 들이대거나 설익은 의견을 내게 될까 봐 두렵다....
반월신문  |  2020-04-08 18:08
라인
누구 찍을까…가족끼리 싸우지 말아요
바야흐로 선거철이 돌아왔다. 아니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예전 같으면 거리마다 선거 로고송에 운동원들이 율동이 거셌지만 지금은 아주 ...
최제영 기자  |  2020-04-08 18:01
라인
김용남 화가의 치유일기 “화가님 2~3개월은 더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경북 영양에 내려온 지 벌써 9일째가 되는 날이다.첩첩산중의 곳곳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여기는 송이 채취구역입니다 무단으로 입산할 경우 민형사상 처벌을 받습니다.”소나무 숲 가득한 산중에서 ‘나는 자연인이다’처럼...
반월신문  |  2020-04-08 17:57
라인
김희삼 안산청소년재단 대표이사 - 다시 시험대에 오른 인류의 지혜(상)
약국 앞에서 길게 늘어서서 마스크를 구매하는 것이 러시아에서 빵 배급하는 모습과 비슷하다며 ‘사회주의에서나 볼 수 있는 광경’이라고 불...
반월신문  |  2020-04-08 10:33
라인
검찰항고
얼마 전, 횡령죄로 상대방을 고소한 피해자가 찾아왔다. 본인이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는데, 수사 결과 불기소 처분이 내려...
반월신문  |  2020-04-02 14:27
라인
안산 원팀의 공동공약 ‘아쉽다’
총선을 2주 앞둔 상황에서 지난달 27일 민주당 4개 지역구 후보들이 한 데 뭉쳐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안산상록갑 전해철 후보, 안산상...
김석일 기자  |  2020-04-01 17:37
라인
집에는 사람이 있어야
시골에 가면 집이 두 채가 있다. 지금 엄마가 살고 있는 집과 자랄 때 우리가 살았던 집-엄밀히 말하면 집터-, 이렇게 두 채 말이다....
반월신문  |  2020-04-01 17:31
라인
이재호 목사 “봄이 왔습니다”
완연한 봄이다. 시간은 무심하게 흘러가고 있다. 근무하는 건물의 뒤뜰에 목련이 활짝 피었고 벚나무는 은밀한 곳을 보이기 시작했다. 코로...
반월신문  |  2020-04-01 17:29
라인
알아야 이기니
오래도록 사랑받는 책이 있고 반짝하다 사라지는 책이 있다. 보통 시대의 흐름을 담은 책들이 유행처럼 읽히다 잊혀지곤 하는데 《아베, 그...
반월신문  |  2020-04-01 17:27
라인
김용남 화가의 치유일기 “2~3개월 시한부에게는 하루하루가 행복한 선물”
지난주 시한부 2-3개월 받고 계속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350명의 회원이 함께 하는 안산 환경미술협회 회장직을 긴급 이사 회의를 통하여 현 사무국장인 서영숙 선생님으로 결정하고 사무국장은 도예분과 이사인 심현숙 ...
반월신문  |  2020-04-01 17:25
라인
김용남 회장에게 전하는 희망 메시지
김용남 안산환경미술협회 회장을 만난 것은 1년6개월 전 쯤으로 기억된다. 주변에서 그의 왕성한 활동을 널리 알리고 싶다며 필자에게 소개...
최제영 기자  |  2020-04-01 17:23
라인
빗나간 예측
필자가 처음 변호사 생활을 시작할 때, 지도 변호사님으로부터 들었던 말이 있다. 변호사 사무실에서 상담을 하는 단계는 의사로 가정하면 ...
반월신문  |  2020-03-26 09:57
라인
나를 안아주는 날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건 내가 자유로워지는 하나의 방법이다. 이것 또한 나라는 걸 내 소중한 사람들이 꼭 알아주면 좋겠다.” 《죽고 ...
반월신문  |  2020-03-26 09:38
라인
들꽃청소년세상 경기지부 이재호 대표-혼나야 혼이 생긴다
일본과 관계가 악화되기 전에 일본을 다녀온 적이 있다. 홋카이도에 있는 ‘베델의 집’이라는 정신지체장애자들이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
반월신문  |  2020-03-26 09:35
라인
김용남 화가의 치유일기 “몇 개월 시한부 받았어요…그러나 괜찮아요”
매주 수요일 새벽은 삼성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라서 언제나 바쁘다.5시 30분에 일어나서 6시에 출발해야 7시경 채혈하고 9시20분 진료를 볼 수 있다.지난 수요일도 마찬가지로 병원을 향하는 차 속에서 남편은 내게 묻...
반월신문  |  2020-03-26 09:32
라인
작은 영웅들이 있어 코로나가 두렵지 않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가 무너지고, 국가가 비상사태에 빠지긴 했지만 위기 속에 한국은 늘 강했다.금융위기 때 그랬고, 사스 등 겪어보지...
김석일 기자  |  2020-03-26 09:28
라인
'신길온천역'이라 부르지 마세요
필자는 안산시 신길동을 얘기할때 늘 어색했다. 신길온천역(新吉溫泉驛)은 더욱더 그랬다. 서울 등지에서 사는 친구들에게는 영등포구 신길동...
최제영 기자  |  2020-03-26 09:24
라인
아름다운 영혼을 위한 소나타
날이 밝기 전이 가장 깜깜하다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 5년 전인 1984년 동독에서는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감시가 삼엄했다. “모든...
반월신문  |  2020-03-26 09:22
라인
코로나19, 우리들 풍경
코로나19,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추세다. 미국에서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유럽에서 연일 확진자가 나오고 물품을 사재기하...
반월신문  |  2020-03-18 16:14
라인
세상에 공짜는 없다
코로나19로 심란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든 책 《모두 다 예쁜 말들》(코맥 매카시 글, 김시현 옮김, 민음사). 서부 장르 소설을 고급...
반월신문  |  2020-03-18 16:12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704-1 대우빌딩 305호 반월신문사  |  Tel 기사제보 : 031)415-5533, 6644  |  팩스 031)415-2237
창간일자 : 1990년 11월 1일  |  발행인 : 홍일호  |  편집인 : 홍일호  |  등록일 : 2012년 1월 16일  |  e-mail : webmaster@banwol.net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일호
Copyright © 2008 - 2020 반월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