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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누구나 시민, 누구나 정치(9)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다시 광화문에서 저 노래를 듣고...
반월신문  |  2016-12-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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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민, 누구나 정치(8)
해방 후 70년이 넘는 동안 우리나라는 참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고 국민들의 표면적인 삶의 질도 많이 나아졌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
반월신문  |  2016-11-2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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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민, 누구나 정치(7)
윤기종(하지알카리수주식회사 대표 / 한국YMCA전국연맹 부이사장)민주주의의 핵심은 헌법 제1조 2항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로 집약된다. 그러나 현실은 권력이 ...
반월신문  |  2016-11-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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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민, 누구나 정치(6)
우리는 한국전쟁이라는 미증유의 동족상잔을 딛고 세계에서 가장 빨리 그리고 효과적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나라다.이미 잘 알고 있는 ...
반월신문  |  2016-11-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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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劉邦) 같은 지도자를 원한다
새누리당이 4월 26일 국회에서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을 가졌다. 선거의 패배를 반성하면서 수습방안을 모색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시종 총선 패인의 책임 공방만 이어지다가 해산했다고 한다. 내 탓인지, 네 탓인지...
김동섭 기자  |  2016-05-0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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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黃砂) 이야기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이라고 했던가. 꽃피고 새우는 계절에 봄을 즐기고자 하는 상춘객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 너도 나도 마스크를 하고 있다. 감기라도 걸린 것일까?숨 쉬는 자유마저 빼앗아 간 계절의 방해꾼 황사이야기...
김동섭 기자  |  2016-04-2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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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포서설(猫捕鼠說)
내가 세든 집에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쥐들이 살고 있었다. 그 쥐들은 항상 밝은 대낮에 떼 지어 다니며 제멋대로 갖은 횡포를 부렸으니, 침상(寢牀) 위에서 수염을 쓰다듬는가 하면 혹은 문틈으로 머리를 내밀기도 하고...
반월신문  |  2016-04-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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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적수 부부
부부란 최후로 만난 링 위의 적수다. 우리 인생이 무한대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 이라면 인생의 승리를 위해 최후의 링 위에서 기다리고 있을 마지막 상대가 바로 부부다.인터넷에 ‘부부’란 단어를 치면 ‘법률상 혼인관계에...
반월신문  |  2016-04-1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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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의 고장 안산
안산은 올해로 시 승격 30주년이 되는 해 이고, 다 잘 알다시피 두 구청이 있다. 단원구와 상록구 이다. 산업화와 더불어 인구가 증가 하면서 시로 승격되고 분구가 되면서 구청 이름을 어느 분이 명명 했는지, 공모를...
김동섭 기자  |  2016-04-0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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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공천 이대로 좋은가?
4.13총선이 코앞에 다가 왔는데도 22일 현재 아직도 공천이 완료되지 않고 각 당이 온통 시끄럽다.공천(公薦)이란 어떤 정당에서 어느 지역에 어떤 후보를 추천해서 내보낼지 정하는 것이다.정당 소속으로 출마를 해야 ...
반월신문  |  2016-03-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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